'귀덕리 카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06.19 요즘 폭풍 노동중
  2. 2014.05.09 평화로운 금요일입니다. (8)
  3. 2014.04.30 모처럼 해가 비치네요. (4)

요즘 폭풍 노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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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지면서 어마어마한 노동을 계속해 나가는 요즘입니다.

바다쪽 마당에 새로 데크를 깔았어요.

사흘간 깔고 이틀간 드러누웠다는 후문입니다.

막걸리 마시기 딱 좋은 자리지요?^^

 

 

 

메르스때문에 한가해서인지 손님이 얼마 없어 작업하기엔 더할나위 없는 요즘입니다.

 

 

 

 

매일매일 일거리가 쏟아져 나오네요.

워낙에 오래된 시골집이기도 하고 제가 일욕심이 있는건지 암튼 눈만 돌리면 일거리가 보이니 퇴근후엔 항상 아내와 막걸리 한잔 하는 일상의 연속이예요.

역시 노동엔 막걸리!!!

 

 

뒤숭숭한 요즘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본격 여행자 놀이터카페 매기의추억 www.magg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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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금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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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라 다소 긴장하고 출발한 하루였지요.

 

다행(?)이도 평화롭고 조용한 하루가 흘러갑니다.

기타도 충분히 치고 원하는 음악도 배불리 들은 하루였네요^^

 

 

 

 

 

 

 

 

카페를 하기 전엔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도 많고 놀러갈 기회도 많았는데 카페를 열고 나니 아이들과 놀아주는 하루 두시간 정도가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전에 건성으로 놀아 주던때와는 달라진 절 느낄때가 많아요.

역시 삶은 양보다 질?

 

다음날 카페에 좋은 컨디션으로 출근하기 위해 친구들이 아닌 아내와 간단히 둘이서 술 마실 일도 많아졌지요.

 

 

 

요즘은 매일처럼 엄청난 일몰쇼가 펼쳐지는 매기의 추억입니다.

여러모로 풍만한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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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해가 비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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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틈틈이 포스팅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여유있게 음악도 들을 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군요.

아직 하루에 손님이 열팀도 오시지 않지만 계속 이어서 오시면 한가로이 앉아 개인적인 작업을 할 상황이 생기지 않더군요.

점심 챙겨 먹기도 다소 쉽지 않은 상황.

 

그래도 아침엔 더치커피 한잔 하며 바다를 바라볼 여유는 있지요.

 

 

 

 

 

 

 

 

아직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그런 것일테죠.

 

차차 좋아지리라 생각하며 손님이 오시기전 문을 열자마자 청소를 마치고 포스팅해 봅니다.

며칠 우울한 일기를 보이던 바다가 환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느다란 해를 내비춰 줍니다.

 

 

 

 

 

 

 

 

 

카페 내부는 어느정도 안정에 접어들었군요.

외부엔 아직 할 일들이 남아 있지만요.

 

 

하루하루 바쁘지만 새로운 일들이 가득한 요즘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어서 오길 바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본격 여행자 놀이터카페 매기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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