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아 축하해!! 해림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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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아 축하해!!

여행 나온 사이 지인과 정희 부부가 드디어 예쁜 공주님을 얻었군요.
당장 달려가서 보고 싶지만 한달만 더 참았다 보자꾸나!!

지인, 정희!!! 축하한다.
그리고 예쁜 공주님도 반갑다!!
앞으로 사이 좋게 지내자!!



안되는 연기로 만들어 본 "카트만두에서 보내는 축하" 동영상.
관계자만 플레이해서 보세요...
손발이 오그라들지도...





해림아 미안해!!!

내가 여행 다니면서 정신줄을 놓고 다니는구나.
이상형의 이름까지 바꿔치기해서 부르다니!!
그래 니 분이 풀릴 때까지 박하용으로 불러다오!!크흑!!!
 



더불어...

열악한 인터넷 사정과 하루에 절반 이상이 정전인 곳이라 포스팅이 매우 어렵습니다.
널리 양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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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앙성댁 2010.03.03 20:41 address edit & del reply

    오오. 타멜.
    타멜은 별로지만,
    그대들이 있으니!

    • 매기의추억 2010.03.11 11:01 신고 address edit & del

      누나..
      지금은 네팔의 산길을 고물버스를 타고 신나게 달리고 계시겠네요^^

  2. 지윤 2010.03.04 13:59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 팀장님~ 바지 뭐예요?!?!?!
    똥싼 몸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빵 터졌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멋쪄!!!!!!!!!!!!!!!!!!!!!

    • 매기의추억 2010.03.11 11:02 신고 address edit & del

      응??
      이 곳에선 최신 유행바지인데..
      알라딘 바지라구.
      내가 또 한 유행하잖어?

  3. 아이셋어멍 ^-^ 2010.03.04 13:59 address edit & del reply

    팀장님 요즘 유행하는 배기식 바지 입으셨네요.ㅋㅋ
    근디 너무 배기다.....한국의 유행이 거기까지...
    근디 표정이 너무 압권이다....
    이제 한달 좀 더 지나면 귀국이네요..ㅋㅋ
    어여 오세요~~~~~~

    • 매기의추억 2010.03.11 11:04 신고 address edit & del

      여긴 배기바지나 몸빼바지가 최고 유행이랍니다 ㅋ
      어뜨케 한벌 사다 드리까??
      한국에서 입으면 몸빼, 여기서 입으면 간지..ㅋ

      빨리 보고 싶어요!!

  4. 해림 2010.03.04 14:04 address edit & del reply

    뉘우치셨으니... 분... 되도록 빨리 풀어보도록 노력할께요~ ㅋㅋㅋ
    근데 팀장님 바지 완전깜짝!!
    첨엔 딱 스케치북까지만 봤는데 아래 내려봤다가 아이쿠야~~ 했잖아요ㅎㅎ
    그쪽에서 하나 구입하셨나봐요~? ㅋㅋ
    암튼 담에 또 제이름!! 틀리시면!! 그때는!! ㅋㅋ

    • 매기의추억 2010.03.11 11:05 신고 address edit & del

      용서한다니 매우 감사!!
      여행 다니면서 총각들 많이 만나는데 한명 소개시켜 줄까?

      사죄하는 뜻으로다가 총각을 예물로...ㅋㅋ

  5. 송대리 2010.03.05 16:47 address edit & del reply

    네네... 감사 감사합니다.....
    병원에 이틀 입원해 있느라 이제 확인했습니다... ^^;
    암턴 다시 한번 깊은 감사와 함께... 형수님도 너무 고마워요 정희 한테 꼭 보여줄께요~~
    그리고...식구가 한명 더 늘었으니... 선물도 하나더 부탁드립니다..ㅋㅋ 농담...
    근데.. 바지 정말 임팩트 있는데요... ㅋㅋ

    • 매기의추억 2010.03.11 11:06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래..
      모두 수고가 많았구만..
      정말 다시한번 축하해..
      얼마나 좋냐그래..^^
      몸조리 잘 하고 빨리 보자..
      바지 하나 사다줄까??ㅋㅋㅋ

  6. 박윤진 2010.03.05 21:40 address edit & del reply

    막내고모, 문자도 씹고,소식이 너무 늦었지. 오늘은 오빠도 붙어 앉아 사진 보며 박서방 보고 좀 놀라는것 같아. 후래하다고,미소는 8일 부터 출근해. 코란도 벤 흰색차 사서 점검하고 연습 시키느라 매일 싸워, 고모는 둘이라 싸우고 싶어도 외롭고 심심해 싸우지도 못하겠네.허리 삐긋한것, 다리가 아파서 서있는게 조금 불편한데 좋아지고 있으니걱정하지말고 고모 몸 돌보삼 ,여기는 다들 건강하고 무탈하니, 고모부랑 좋은 일 만들어 오삼

    • 막내고모 2010.03.11 19:45 address edit & del

      다행이네요..언니 그렇지않아도 허리가 안좋은데..
      저희는 덕분에 잘 있어요..이제 한달정도만 더 여행하다 한국 가려구요..
      많이 보고싶네요..미소가 벌써 출근을 한다니 맘이 짠~하네요..자랑스럽네..미소 화이팅!!
      모두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7. 아쿠아 2010.03.06 01:51 address edit & del reply

    병순씨 문자받구 박형하구 병순씨 보고싶어서 간만에 메기와봤어요.
    두분보니 넘 반갑구 마음이 짠-하네요.하하.
    어제는 유내하고 간만에 커피마시면서 박형부부 안부궁금해했는데
    이렇게 잊지않고 문자도 보내주는 병순씨가 넘 고맙네요.
    지난달부터 우리가족한테도 생활변화가 생겨서 몸도 힘들고 주름살만 늘어가고 있었는데
    그래도 예전보다 생활의 활력이 생겨서 매일 화이팅하고 있어요.
    이제 한달만 기다리면 되는거여요?^^
    아들셋(?)에 묶인 제가 못하는거 두분이 하시는
    여행다운 여행이 저한테 또한 활력이 됩니다.
    건강하게 꼭 얼굴봐요.
    둥-둥-둥-둥-둥-기대만빵이에요.^^

    글구 박형 그바지 제주도에서도 입고다닐꺼죠?
    우리 얼굴볼때 그바지 꼭 입고오세요.
    색상과 문양 저도 맘에 들어요.하하하.

    • 매기의추억 2010.03.11 11:07 신고 address edit & del

      활력이 생겼다니 다행이구나.
      아들셋이 못살게 구나?
      그래도 뭐 어쩌겠나..ㅋㅋ

      바지는 제주도에서 입으면 그지취급 받을까 걱정임...
      네팔이니까 그래도 입을 수 있는거지..
      암튼 어서어서 보고 싶구나.!

  8. 제주 털보리 2010.03.06 12:07 address edit & del reply

    우헤헤..
    마지막 사진은 압권인데... 이거 합성한거 아냐? 몸과 얼굴의 비율이 이상한데..
    신발을 보니까 발은 화용이꺼가 맞는거 같은데..
    3달만 더 있으면 완죤 현지인 되겠는데.. *^^*
    (외국인 병순씨 현지가이드)...
    제주도는 몇달째 매출이 급감해서 춥게 지내고 있음.. 흑흑흑...

    • 매기의추억 2010.03.11 11:09 신고 address edit & del

      합성 아닙니다요.
      광각으로 찍어서리..
      이미 현지인 취급 매일 받고 다니고 있지요.
      여행의 최상급은 현지인과 완전 융합되는 것!
      역시 전문가는 다르지요?ㅋㅋ

      언제 매출때문에 걱정한 적이 있었나요?
      사장님 답지 않은...
      제가 가서 회사를 살려 보겠습니..쿨럭!!!

  9. 대구청년 2010.03.06 22:06 address edit & del reply

    와~~ 결국 네팔가셨네요?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카오산과 방비엔에서 만났던 대구청년 이승욱입니다^^
    역시.. 너무 행복해보여요^^

    • 매기의 추억 2010.03.11 19:47 address edit & del

      응.. 라오스에서 만난 두 처자하고 방콕에서 다시 만나 네팔까지 함께 오게 되었다네.
      원래 함께 여행다니는 체질은 아닌데 워낙 착하고 재미있는 친구들이라 함께 다니는 것이 매우 즐거워^^

      행복해 보인다니 고맙네^^
      항상 화이팅!!

  10. oh 2010.03.08 12:02 address edit & del reply

    역쉬 싼티는 어딜 가도 싼티 나내...
    현지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군,,,
    암튼 추천은 꾹 눌렀음....
    ...................................
    네팔.....네팔.......네팔.....

    • 매기의 추억 2010.03.11 19:48 address edit & del

      싼티가 어디 가겠수?ㅋㅋ
      안그래도 어딜가나 현지인들이 자국어로 말을 걸어서 곤란할때가 많답니다.

      추천은 필수 소주 준비도 필수...

  11. 오영길 2010.03.09 10:43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로 여행 재미있게 하시네요 여유만만... 모로코 여행기는 끝났습니까.?!! 네팔 하면 저도 꼭 가보려 하는데... 모로코 여행시 언어의 장벽을 이야기 부탁드려요 그리고 돈의 환전 관계랑 요령좀...

    • 매기의 추억 2010.03.11 19:50 address edit & del

      모로코 여행기는 아직 조금 남았습니다.
      여기 인터넷 사정이 워낙 좋지 않아 업데이트에 애를 먹고 있지요..^^
      모로코 여행시 언어는 서로 안되기 때문에 거의 바디랭귀지가 주를 이루고요..^^
      돈은 달러 조금 가져오시고 이 곳에 오시면 현금인출기가 워낙 많기 때문에 비자나 마에스트로 마스터카드 등만 있으면 아무 문제 없답니다.
      그럼 준비 잘 하시구요^^

  12. YJTst 2010.03.23 04: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이 메모사진 좋은 아템인데요?
    저도 이거 써먹어도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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