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 셰프샤우엔? 03 - 09~10 세계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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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의 산토리니 셰프샤우엔. 03편.

12/10.
페즈를 떠나 셰프샤우엔에 도착했다.
모로코의 산토리니라 불리우는 셰프샤우엔.

마라케쉬에 도착해서도 셰프샤우엔에라는 도시가 있는지도 몰랐다.

아실라로 가는 중간에 있는 도시라 그냥 거쳐가게 된 셰프샤우엔.

2편에 이어 사진 계속 올라갑니다.^^
이번 편이 셰프샤우엔 마지막 편입니다.

거의 사진 위주로 올립니다.
백마디 말보다 한장의 사진??^^





어디가니?





소녀.





모로코 전통 북.





고양이 두마리.





아저씨 어디가세요?





파아란.





매일 매일 먹었던 달팽이.





1디람짜리 콩죽.
가격대비 최강의 음식.





달팽이.
한번 먹으면 다섯그릇씩 먹었을 정도로 맛나다.

 

 

정상 성밖 길.





망루.






윗마을.





파란 하늘 파란 벽





밥짓는 연기?






오후 쯤.





전통 옷가게





파란 길.





고양이





해질녘 모스크





물든 뒷산.





꾸스꾸스 그릇.





저녁이 오고...























다시 아침.
숙소 옥상 식당에서.





옥상 식당.





정성스런 아침밥.
전통 펜케잌과 쥬스와 차.






식당 아주머니.
전통 복장을 입고..






우리가 묵었던 방.

멋모르고 경유지로 찾아갔던 셰프샤우엔.
너무 아름다운 풍경에 사흘을 머물렀던 곳.

이 아름답고 착한 사람들이 사는 마을에서 여행의 피로를 회복하고 다시 우리는 아실라를 향해 출발한다.


바쁘게 작성해 글과 사진이 부족합니다.
그래도 잘 보셨으면 손가락 꾹꾹 눌러주세요^^

Trackback 0 And Comment 14
  1. 지윤 2010.03.03 14:47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참 색깔있는 도시네요~~ㅋㅋㅋㅋ
    여행기는 읽긴 많이 읽었는데.. 어째 댓글들이 점점 없어지는 요것은..ㅋㅋㅋㅋ
    방금 팀장님이랑 언니 사진 봤어요~~~
    그런데... 해림이에게는 뭔가 한소리 들으실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담달쯤이면... 뵐 수 있겠네요? ^-^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요!!
    두분다 아주 수척해진 모습... 남은 여행도 건강하게!!! 화이팅!!!!!!!!!!!!!!!!!!!!!!!!!!!!!

    • 매기의추억 2010.03.11 10:53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렇지?
      나도 첨엔 좀 놀랬다구...
      암튼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다는 거지..
      해림이는 이제 좀 진정했나?/ㅋㅋㅋ
      언제 5개월이 지났나 싶다.
      어서 만나서 신나게 소주한잔 하자구!!

  2. 해림 2010.03.03 15:04 address edit & del reply

    팀장님!!!!!!!!!
    혜림이 뭡니까?!!!!! 이거 왕섭섭한데요?~~ㅠㅠ 방금 사장님한테서 오신
    사진봤어요~~ 어찌 제이름을... 아직도... 혜림으로.....
    같이 일한지가 몇년인데 ,......ㅠㅠ
    그래서 .. 팀장님 이름도....앞으로 저에겐 박하용팀장님으로 기억되실꺼예요!!
    (저 굉장님 소심한거 알고계시죠? ㅋㅋ)
    암튼 오늘은 물러가고 오래오래 기억할께요~~~~ㅋ 박하용팀장니~~임~~~~~~!!!

    • 매기의추억 2010.03.11 10:54 신고 address edit & del

      단순 사고였음..
      내가 해림이 이름을 잊을리가 있나..ㅋㅋ
      다음편에 진심으로 사과사진 올렸으니 용서바람.

  3. 앙성댁 2010.03.03 19:53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은 팍팍 열리네.
    우리 홈에도 글 남겼지만.
    카투만두에 9일 오후에 도착한다오.
    11일부터 등반 시작할 것 같고.
    포카라에서 돌아오는 날이 10일이나 11일쯤 될 것 같은데,
    10일쯤에 카투만두에서 만날 수 있으면 환상이겠네.
    암튼 포카라로 떠나면서 티벳 게스트하우스 (에베레스트 스테이크하우스 맞은편)
    프론트에 메모 남겨요.
    요즘 그곳 전기 사정이 열악해서 인터넷이 어렵다니까.
    건강 잘 챙기고.

    • 매기의추억 2010.03.11 10:56 신고 address edit & del

      누나, 형님!
      아침에 배웅하고 돌아와 글 올립니다.
      항상 따뜻하게 하고 다니시고 형님은 산에서 술 조금만 드세요..
      힘든 등반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시길 빌어드릴께요.
      화이팅!

  4. 오영길 2010.03.05 12:44 address edit & del reply

    아름다운 사진 너무 잘봤습니다. 외국어를 잘 하시나보죠 저는 백치인데, 영어는 잘 통하나요?! 그리고 환전은 그나라에서 달라로 해야 될지요?

    • 매기의추억 2010.03.11 10:57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저는 거의 기본 서바이벌 영어수준입니다.
      급하면 다 통한다고..
      손짓 발짓 하다보면 다 통하더라구요^^
      모로코 사람들 영어보다는 불어를 하구요.. 영어는 거의 바닥수준..ㅋ
      환전은 달라로 하시면 되십니다.^^

  5. 대구청년 2010.03.06 22:10 address edit & del reply

    여기는 꼭 인도의 조드뿌르 같아요.
    너무 익숙한 블루시티라서 착각할번했음ㅎㅎ

    • 매기의추억 2010.03.11 10:58 신고 address edit & del

      조드뿌르도 예쁜 도시인가?
      암튼 며칠 후 인도에 들어가니 가서 확인해봐야지..
      화이팅!!

  6. mongsoon 2010.03.07 23:13 address edit & del reply

    힘들게 고생해서 쓰신 여행기인데 현재 쓰신것까지 약 3시간에 걸쳐서 다 봤네요. 정말 두분 너무 멋지세요.
    두분의 여행에 비하면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블로그를 통해 ㅎㅎ 제가 다녀온것 마냥 너무 재미있었어요!
    다음편도 정말 기대되구요!! ㅎㅎ 저는 영어도 못하고 그다지 능력없는 대학생에 불과하지만 정말 여행을 혼자서라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솟구치네요.!
    건강하게 두분! 남은 여행도 행복하고 즐겁게 잘 보내시길 기도하고 있을게요~

    • 매기의추억 2010.03.11 11:00 신고 address edit & del

      별볼일 없는 여행기를 모두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지다는 말씀도 감사하구요.
      여행을 많이 다니지는 못했지만 여행이 참 좋은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하면 할수록요..
      겸손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장점인 듯 합니다.

      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기도해 주신다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7. 목사장 2011.03.14 04:34 address edit & del reply

    허헛.. 새벽에 열독을 하고 있었는데.. 쉐프사우엔에서.... 아실라는 어디로... --;;;; 아실라도 올려주세요.. 암튼 사진 너무 잘 보았습니다. ^^

    • 매기의추억 2011.03.14 10:40 신고 address edit & del

      안녕하세요..
      여행기는 제 게으름때문에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곧 올리겠다는 약속만...^^

      잘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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