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오징어 요리

|

​카페 앞에 독살이 있어요.

물이 다 빠지면 독살에 가끔 물고기들이 걸려 있을때가 있지요.

동네 친구들이 무늬 오징어를 잡아다 한마리를 주었습니다.

한치보다 맛나다는 무늬오징어.

제주에선 미쓰이깡이라고 부르죠^^

좋은 재료를 얻었으니 바로 요리 들어갑니다.

지중해식 문어요리를 흉내낸 지중해식 오징어 요리.

텃밭 야채와 빵과 함께 먹으니 맛이 일품이에요!!!!!!!!!!!!!!!!!!

매일매일이 즐거운 시골생활입니다!

 

 

 

본격 여행자놀이터카페 매기의추억 www.maggie.co.kr

 

'Cafe Maggie 카페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풍이 오기전  (0) 2015.07.23
요즘 폭풍 노동중  (0) 2015.06.19
무늬오징어 요리  (4) 2015.05.31
역시 간지남 소지섭!  (4) 2015.05.14
맨도롱또똣?  (4) 2015.05.11
꽃보다 해먹  (2) 2015.05.02
Trackback 0 And Comment 4
  1. Joa. 2015.06.03 09: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슬슬 제주시에도 한치가 잡힌다고 하던데!
    요리가 참 고급지네요 ㅎ

    • 매기의추억 2015.06.08 17:16 신고 address edit & del

      한두달만 있으면 한치철 시작입니다.
      한라산 소주 사 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2. 유기탁 2015.06.11 00:46 address edit & del reply

    박사장님...
    완죤떴네...7월에 큰넘이랑 백팩킹으로 제주도갈까해서 쳐봤더니 ..
    떴어..매기의추억..
    대박일세..
    축하드리요..ㅎㅎ
    ^^*
    7월말쯤..봅시닷..ㅋ

    • 매기의추억 2015.06.11 16:30 신고 address edit & del

      7월말쯤?
      제일 복잡할때네...
      암튼 내가 너무 떠서 얼굴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와봐 ㅋㅋㅋ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