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해가 비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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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틈틈이 포스팅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여유있게 음악도 들을 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군요.

아직 하루에 손님이 열팀도 오시지 않지만 계속 이어서 오시면 한가로이 앉아 개인적인 작업을 할 상황이 생기지 않더군요.

점심 챙겨 먹기도 다소 쉽지 않은 상황.

 

그래도 아침엔 더치커피 한잔 하며 바다를 바라볼 여유는 있지요.

 

 

 

 

 

 

 

 

아직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그런 것일테죠.

 

차차 좋아지리라 생각하며 손님이 오시기전 문을 열자마자 청소를 마치고 포스팅해 봅니다.

며칠 우울한 일기를 보이던 바다가 환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느다란 해를 내비춰 줍니다.

 

 

 

 

 

 

 

 

 

카페 내부는 어느정도 안정에 접어들었군요.

외부엔 아직 할 일들이 남아 있지만요.

 

 

하루하루 바쁘지만 새로운 일들이 가득한 요즘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어서 오길 바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본격 여행자 놀이터카페 매기의 추억

 

 

 

Trackback 0 And Comment 4
  1. 송방엽 2014.05.03 21:26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은 빈자리가 없겠죠?
    황금연휴 대박나세요~~~

    • 매기의추억 2014.05.08 16:26 신고 address edit & del

      연휴때 좀 바쁘긴 했지만 자리가 없진 않았어요^^
      감사합니다.

  2. 2014.05.06 20:48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번연휴때 지나가다 우연히 들렸는데, 다음 제주갈때 또 들리고싶을정도로 좋았습니다! ^^
    담에 또 갈게요~! 전 제주앓이 중이랍니다.

    • 매기의추억 2014.05.08 16:27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현님!!
      오픈하자마자 연휴가 와서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잘 계시다 가셨다니 다행이네요^^
      다음에 오시면 꼭 아는체 해 주시기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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