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해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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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드디어 시골에도 완연한 봄이 찾아 왔어요.

춥다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았던 겨울이었네요.

도시와는 비교할 수 없는 추위!!

추위를 너무 질색하는 성격이라 공짜로 보내준다 해도 추운 지방은 여행조차 가기 싫어요!!!!!

 

거실 생활이 시작되면서 해먹 하나 설치했습니다.

한번 누우면 세시간이 훌쩍 지나버리는 신비한 체험도 하실 수 있어요.

참 신기한 물건이죠?^^

아직 TV도 휴대폰도 컴퓨터도 모르지만 씩씩하고 신나게 맨발로 땅바닥을 누비며 자라주는 두 녀석 덕분에 시골살이에 힘이 팍팍 납니다.

 

 

 

 

본격 여행자 놀이터카페 매기의추억 www.magg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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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민석 2015.05.07 00:24 address edit & del reply

    한창 제롱에 이쁜짓 ,,, ㅎㅎ
    거실 풍경도 환상입니다..

    • 매기의추억 2015.05.11 11:48 신고 address edit & del

      요즘 잠시 좋긴한데 한겨울과 여름엔....;;
      요즘 애들이 쑥쑥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