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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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촉촉한 아침입니다.

바람도 없고 촉촉촉촉 작은 빗방울들이 소리없이 내리는 아침.

무시무시했던 여름이 가고 행복한 일기가 가득한 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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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
  1. 방랑하는자유영혼 2017.11.15 02: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형님의 블로그 오랫만에 와봅니다.
    먹고사는게 참 바쁘게 만드네요.
    형님의 블로그도 잠시 멈춰 있나보네요.
    잠시 마음만이라도 형늼의 블로그에서 쉬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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