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예쁜카페'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6.09.02 비오는 아침
  2. 2016.08.17 다시 폭염
  3. 2016.06.28 비온뒤
  4. 2016.04.01 나흘만의 출근 (2)
  5. 2016.03.28 그림 그리기
  6. 2014.09.26 급급 공연 공지!! (4)

비오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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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촉촉한 아침입니다.

바람도 없고 촉촉촉촉 작은 빗방울들이 소리없이 내리는 아침.

무시무시했던 여름이 가고 행복한 일기가 가득한 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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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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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분다고 호들갑 떤게 어젠데 다시 폭염입니다.

문 꼭꼭 닫고 실내로 피신했네요.

고양이나 구경하며 오늘은 실내생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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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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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과 바다 물빛이 오묘합니다.

장마가 가면 더위가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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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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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만의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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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잘 지나나 했더니 기어이 두 녀석이 독감에 걸리고 말았네요. ​







덕분에 어린이집에도 못 보내고 꼼짝없이 사흘간 녀석들을 간호해야 했습니다.






더불어 맞벌이에 대해 심각하게 되돌아 볼 계기도 되었지요.

친척하나 없는 타지에서 사는 고충을 뼈저리게 느낀 사흘이었어요.






작은 녀석은 거의 완치되어 어린이집에 보내고 큰놈은 아직 코를 찔찔 흘려 카페에 함께 출근했습니다.

어느새 커서 카페에 하루 종일 놔두어도 별 신경이 쓰이지 않게 되었네요.





나흘만에 출근해서 문 활짝 열고 대청소 한번 합니다.

모두들 건강!!!


카페 매기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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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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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카페의 일상은 한가합니다.

돈을 많이 벌지 못하는대신 시간이 많이 남죠.

남는 시간은 여러 취미활동으로 채워집니다.

책을 읽거나 기타를 치거나 등의...

어느 카페 사장님은 기타 초보로 시작해서 일년만에 프로급 연주자로 다시 태어나셨다고 합니다.

시간이 얼마나 많이 남았으면 일년만에...ㅜㅜ

아무튼 남는 시간을 활용하여 그림을 그릴수도 있지요 ㅎ

잘 그린 그림은 좋은 인테리어 도구가 됩니다.

물론 자기만족의 측면이 강하지만요!



어떤가요?
그런대로 쓸만하지요?

이상 한적한 시골카페 사장의 남는 시간 활용법이었습니당!!


카페 매기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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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급 공연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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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쇠러 육지에 가서부터 어제까지 거의 보름가까이 계절성 알레르기와 감기가 겹쳐 이틀중 하루는 카페에 출근을 못했네요;;

대신 아내가 수고를 많이 해 주었습니다.

 

정말 올해 가장 심하게 가을 감기를 겪은듯 합니다.

 

계절성 알레르기야 매해 겪는 연례행사지만 거기에 감기몸살이 겹치니 거의 핵폭발급의 위력을 발휘(?)했네요...

 

덕분에 술도 거의 2주 넘게 조금밖에 마시지 못했어요.

아예 안마셨어야 하는거죠? ㅎㅎ

 

 

그러거나 말거나 절정에 다다른 귀덕 바다의 일몰은 엄청나다 못해 비현실적이기까지 합니다.

 

 

 

 

 

 

 

 

 

이건 뭐 컴퓨터 그래픽도 아니고....

해는 졌는데 그때까지 썬그라스를 끼고 있나 안경을 벗었다 다시 씁니다.^^

눈이 빙글빙글 돌 정도의 일몰입니다.

 

 

 

 

 

 

 

 

 

제주시에서 보는 일몰과는 또다른 차원이군요.

요즘 귀덕의 노을이 매일 이렇답니다.

 

 

 

 

 

 

그건 그렇고 공연공지 들어갑니다!!!!

 

오늘 오후 다섯시에 급 깜짝 공연이 있는데 홍보는 하지 못했고 그냥 그 시간에 맞춰 오시는 분들만 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우리 카페 공연은 항상 이런식이죠 ㅎ;;

다섯시 공연 공지를 두시반에 하다니요!!!!!!!

 

공연 후기는 꼭 올릴께요.

늦게나마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다섯시까지 카페로 오시시면 공연을 보실 수 있어요!!!!

 

무슨 공연이냐구요?

저도 잘 몰라요!!!!

저도 잘 모르는 이유는 후기에 함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본격 여행자 놀이터카페 매기의 추억 www.magg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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