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과 오픈 시간을 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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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시에 열어서 여덟시까지 영업하기로 했습니다.

수요일엔 쉬기로 했지요.

 

오픈하자마자 연휴를 맞아 정신이 없이 보냈네요.

근 일년만에 일을 하고 휴일을 보내 보니 참 좋더군요.

역시 사람은 일을 해야...

물론 집 짓는동안 놀았던 것은 아니지만요.

 

 

다음주 수요일이 기다려집니다.

 

 

 

 

본격 여행자 놀이터카페 매기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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