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금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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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라 다소 긴장하고 출발한 하루였지요.

 

다행(?)이도 평화롭고 조용한 하루가 흘러갑니다.

기타도 충분히 치고 원하는 음악도 배불리 들은 하루였네요^^

 

 

 

 

 

 

 

 

카페를 하기 전엔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도 많고 놀러갈 기회도 많았는데 카페를 열고 나니 아이들과 놀아주는 하루 두시간 정도가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전에 건성으로 놀아 주던때와는 달라진 절 느낄때가 많아요.

역시 삶은 양보다 질?

 

다음날 카페에 좋은 컨디션으로 출근하기 위해 친구들이 아닌 아내와 간단히 둘이서 술 마실 일도 많아졌지요.

 

 

 

요즘은 매일처럼 엄청난 일몰쇼가 펼쳐지는 매기의 추억입니다.

여러모로 풍만한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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