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 셰프샤우엔? 02 - 09~10 세계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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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의 산토리니 셰프샤우엔.

12/10.
페즈를 떠나 셰프샤우엔에 도착했다.
모로코의 산토리니라 불리우는 셰프샤우엔.

마라케쉬에 도착해서도 셰프샤우엔에라는 도시가 있는지도 몰랐다.

아실라로 가는 중간에 있는 도시라 그냥 거쳐가게 된 셰프샤우엔.

전편에 이어 사진 계속 올라갑니다.^^


거의 사진 위주로 올립니다.
백마디 말보다 한장의 사진??^^











오래된 문.





새파란 동네.





전통 복장의 할머니.





알라딘이 나올 것만 같은?





가파른 계단.




메디나 밖 큰 도로와 멀리 구름에 쌓인 산.











해는 지고...





예쁜 숙소.
35,000원 정도의 숙소.











숙소 옥상 식당.
아침 식사가 포함되어 있다.





밤이 되면 또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셰프샤우엔.





광장 중심 모스크.











우연히 잡힌 앞집 아저씨.





푸짐해 보이지만 사실 별볼일 없는 저녁식사.





다시 아침.
빵으로 시작하는 상쾌(?)한 하루.





콩죽이라도 없었다면...





금요일이라 그런지 모스크 주변에 아저씨들이 바글바글합니다.





꼭대기에 있는 호텔에 올라가 보고 싶은 생각이..



셰프샤우엔 마을 동영상입니다.















최신식 인터넷카페..쉽게 말해 피씨방.











세로 사진을 가로로...
정신 못차리네요..쩝;;





마을 밖 작은 동네.

















동네 밖 운동장.





축구 좋아하는 사람들과 셰프샤우엔 모스크 전체 모습.





구불구불 산으로 올라가는 길.





산으로 올라가 보기로.





맨 꼭대기 사시는 할머니.





염소들.





동네 아주머니들..





뿔 갖고 노는 아기.





맨 윗집.





고양이와 문.





자꾸 세로사진 편집없이 올릴테냐?..





메디나 맨 윗동네.





위쪽 성밖에서 바라본 셰프샤우엔 메디나.





시간에 좀 쫒겨 글과 사진을 마구 올립니다.죄송;;

내일 셰프샤우엔 마무리 올리겠습니다.

다 보신 분은 손가락 꾹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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