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의 대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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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문을 열기는커녕 집 현관문 여는것도 함들정도의 눈폭풍이 사흘간이나 귀덕리를 강타했습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물러간 양상입니다.
장말 제주살이 13년중 최악의 날씨였어요.

방송에선 39년만에 최악의 날씨라 하더군요.
암튼 모두들 별탈없이 무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덕분에 사흘간 휴가아닌 휴가를 보냈습니다.
방콕하며 맥주도 마시고 비상식량을 먹어가며 잘 버텼어요.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커피 만들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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