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겨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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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사이에 다시
엄청나게 추워졌어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할수록 꽃샘추위는 견디기 힘드네요 ㅎ

어서 반팔에 반바지 입을 수 있는 계절이 오길...

그래도 카페에서 보는 노을은 언제나 멋지기만 합니다.




카페 매기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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