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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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새해의 한달이 지나갑니다.

설 지내러 고향가기 전에 카페 냉동실 청소도 할 겸 냉동식품을 해동해 점심을 차렸습니다.

겨울은 너무나 길게만 느껴지고 문득문득 도지는 여행병때문에 고생스러운 요즘입니다.

제주도는 겨울 서너달만 견디면 천국이지요^^

겨울이 너무 춥고 길어요!!

 

언젠가 배낭을 다시 맬 그날을 상상하며 오늘도 화이팅!!!

 

 

 

 

본격 여행자 놀이터카페 매기의추억 www.magg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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