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Maggie 카페일기'에 해당되는 글 59건

  1. 2015.05.02 꽃보다 해먹 (2)
  2. 2015.05.01 타프 설치했어요 (3)
  3. 2015.04.28 바람 쌩쌩 (2)
  4. 2015.04.27 봄!!!! (6)
  5. 2015.02.13 설날 휴무공지합니다^^ (8)
  6. 2015.02.09 빛내림
  7. 2015.02.08 강추위에 눈까지 내려요. (4)
  8. 2015.02.01 귀덕리민이 되었어요! (6)
  9. 2015.01.26 오랜만입니다!!! (8)
  10. 2014.12.07 엄청난 한주였어요! (11)

꽃보다 해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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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드디어 시골에도 완연한 봄이 찾아 왔어요.

춥다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았던 겨울이었네요.

도시와는 비교할 수 없는 추위!!

추위를 너무 질색하는 성격이라 공짜로 보내준다 해도 추운 지방은 여행조차 가기 싫어요!!!!!

 

거실 생활이 시작되면서 해먹 하나 설치했습니다.

한번 누우면 세시간이 훌쩍 지나버리는 신비한 체험도 하실 수 있어요.

참 신기한 물건이죠?^^

아직 TV도 휴대폰도 컴퓨터도 모르지만 씩씩하고 신나게 맨발로 땅바닥을 누비며 자라주는 두 녀석 덕분에 시골살이에 힘이 팍팍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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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 설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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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써오던 파라솔 두개가 덜컹거리기 시작했어요.

제주도라 작은 바람에도 사용할 수 없었던 파라솔 두개를 과감히 처리하고 타프를 설치했습니다.

내 돈!!!! ㅜㅜ

어쨌든 결과는 대만족이네요..

하늘하늘 바람에 팔랑팔랑 움직입니다.

진작에 설치할걸 그랬어요.

세상에 타프가 이렇게 멋진 물건인줄 왜 진작 몰랐을까요?

올여름 직사광선 걱정 끝입니다.

구경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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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쌩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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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가 달그락달그락!

귀덕 앞바다에 갑자기 어마어마한 바람이 불어닥칩니다.

바닷가 날씨가 워낙 변화무쌍하다해도 하루 종일 쨍하게 맑은 하늘 뒤로 의자가 날아갈 정도의 바람이 불어오니 놀랍네요 ㅎ

이런 날 바다 빛깔이 또 제대로 예술이지요.

365일 질리지 않는 몇 안되는 바다풍경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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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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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연한 봄입니다.

올겨울 시골 살면서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탔네요^^

 

지금부터 시작해서 적어도 10월까지 추위 걱정은 안해도 되겠지요.

 

요즘 조용했던 귀덕 바닷가에도 조금씩 변화의 바람이 이는지 바로 옆집 공사로 온동네가 시끌시끌합니다.

부디 예쁘게 공사해서 귀덕에서 찾을만한 곳 한군데가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랍니다.

 

 

 

 

 

 

 

 

카페 오픈 1년을 즈음하여 카페 매기의 추억에도 작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카페 영업시간을 일곱시에서 여덟시로 연장했어요.

시골로 이사와서 출퇴근 시간 한 시간을 벌기도 했고 너무 일찍 닫는다는 주민들의 성화도 있고 해서 특단의 결단을 내렸지요.

사실 아직 밖이 대낮처럼 환한데 문닫고 가기가 좀 양심에 찔리기도 했지요^^

 

그 외 간단한 식사메뉴를 개발중이예요.

지난 일년동안 최대한 게으르게 잘 놀며 장사했으니 이제 일을 좀 시작해야 할 시기라는 생각에서입니다.

신메뉴는 1~2주 내로 테스트를 완료해서 블로그에 공지할께요! 기대해 주세요!!!

 

 

 

 

 

 

 

 

봄이 되니 어디서 겨울을 났는지 여전해 예쁜 카페 전속고양이 "덕이"도 돌아왔습니다.

여전히 새침때기지만 밥은 잘도 받아 먹네요.

 

 

 

 

 

 

 

 

 

 

공사로 동네가 들썩이건, 치렁치렁한 전깃줄이 거슬리건 간에 귀덕바다는 여전히 아름답네요.

 

다함께 축하해요!!!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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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휴무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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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설명절이 다가옵니다.

저희 가족도 가족들 보러 육지 가요!!!

 

2월 17일부터 2월 23일까지 일주일간 쉬어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쇠고 뵙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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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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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멋진 빛내림이예요. 춥긴 하지만 예뻐서 참고 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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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눈까지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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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덕으로 이사오고 나서 매일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춥다" 였어요.

올해 제주도 일기가 유난히 추운 걸로만 생각했었죠.

 

그런데 이유를 알고보니 그 차이가 시골의 추위와 도시의 추위의 차이에 있었다는 사실을 늦게나마 알게 되었죠.

새삼 '제주도가 절대 작은 섬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어쨌든 귀덕은 겨울이 몹시 추운 동네입니다.

특히 바람이 많지요.

뭐 그래도 동쪽 제주보다야 덜 할테지만요.

 

동쪽에선 겨울을 어찌들 나시는지 새삼 대단해 보입니다.

 

따뜻한 곳 찾아 제주까지 내려온 13년차에 새삼 그동안 몰랐던 추위를 깨닫게 되는 순간입니다.

이젠 더 남쪽으로 내려갈 곳도 없는데^^;;;

동남아로 가야하나? ㅋ

 

 

귀덕에 이사와 처음 보는 눈다운 눈입니다

앞이 안보일 정도로 내립니다.

바람까지 더하니 동사하기 딱 좋을 정도의 날씨입니다.

 

 

 

 

 

 

 

 

 

 

갈매기는 이런 날씨에도 불구하고 먹을거리를 찾는건지 날개짓이 위태위태합니다.

 

파도가 어마어마하군요.

 

 

 

 

 

 

 

 

이런 날엔 역시 마음에 드는 따뜻한 카페에 찾아 가서 차한잔 하는 낭만이 최고겠지만 주인 입장이 되다보니 그런 재미도 매우 줄어듭니다.

 

궂은 일요일...

왠지 한가할 것 같은 분위기에 마음이 게을러지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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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덕리민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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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포스팅에서 말씀 드렸듯 저희 가족은 한달전 집에서 바로 카페가 보이는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추운 20년된 양옥집 2층 전세로 들어왔지요.

 

1층 주인님댁은 귀덕리 어촌계장님댁입니다.

동네에서 사람 좋기로 소문난 가족들네 집으로 이사오니 너무 잘 대해 주셔서 안그래도 인심 좋은 시골살이가 더더욱 행복한 시골살이가 될 듯 합니다.

 

문제는 전혀 난방이 되지 않는 이 집의 구조인데요....

안그래도 이번 겨울 특히 추위가 어마어마한데.ㅡㅡ

 

 

 

 

 

 

 

만약 집 거실에서 바라 보이는 이 깜짝 놀랄만한 바다 전망이 없었다면 아이들 생각에 난방이 잘 되는 편안한 집으로 이사를 생각했겠지요.

에너지 불변의 법칙이 여기에서 또 적용되는 순간입니다.

얻는 것이 있다면 잃을 것이 있다!

 

 

 

 

 

 

 

 

더구나 근 몇년 비워져 있던 집을 수리하느라 저는 다시 한달간 마징가 모드로 돌입해야 했었지요.

그나마 이 사진은 수리의 막바지 사진입니다.

처음의 모습은 차마 눈물이 앞을 가려 올릴 수가 없네요 ㅜㅜ

 

밖이나 다름 없는 거실을 둘러 마루를 깔고....

 

 

 

 

 

 

 

주물난로를 놓아 온도를 올리니 조금은 살만한 집이 되었습니다.

난로에 숯을 피워 고기 구워 먹는 즐거움은 보너스!

 

 

 

 

 

 

 

덤으로 집 앞마당의 어마어마한 텃밭에 심어져 있는 작물을 모두 뽑아 먹을 수 있는 계약 옵션도 있었죠.

 

모두 무농약 작물들인데 처치에 곤란을 느끼고 계셔서 매일 신나게 뽑아 먹고....

 

 

 

 

 

 

 

고향 어머니께도 쪽파 20kg 한박스 보내 드렸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뽑아 먹은 표도 안나니 이 많은 작물들이 그냥 썩어 나갈까봐 걱정입니다.

 

 

 

 

 

날이 풀리면 재미있는 일들이 점점 더 많아 질거라 생각해요^^

물론 날풀리고 해야 할 공사거리가 산더미처럼 남아 있지만 말이죠.

 

 

시골로 이사 온 뒤 신기한 한가지...

제주시 아파트 살 때 겨울만 되면 매일 콧물을 달고 살던 두 딸의 콧물이 모두 사라졌어요 !!!

환경은 훨씬 춥고 열악한데다 매일 흙강아지가 되는데 말이죠^^

 

이것이 바로 자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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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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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이 게을러서 포스팅이 너무 밀렸네요^^;;;

 

연말연시가 정말 다사다난했다고 밖엔 달리 변명거리가 없네요 ㅡㅡ;;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드디어 제주시의 삶을 버리고 귀덕리로의 이사에 성공하였습니다.

아시죠?

요즘 제주도 시골에 빈집 없는거?

 

우여곡절끝에 귀덕리 어촌계장님댁 2층으로 전세를 들어오게 되었네요^^

운이 좋았죠.

헌데....

그 집이 20년이 넘은 양옥집이라 비바람만 막아줄 뿐 난방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는 집이라는 점이었죠.

두 딸이 코를 질질 흘리기 시작하는데.....

 

따뜻한 아파트에서 살다 온 저희 가족에겐 정말 시베리아 벌판같은 느낌의 집이었죠.

 

해서 한달 넘게 집과의 씨름이 시작되었었죠.

카페는 아내에게 맡겨 두고 겨우겨우 사람이 살 수 있을 정도로 고쳐 놓았네요.

난로도 두고 벽도 틀어 막고 장판도 깔고 도배, 전기, 각종 문공사에 씽크대에 화장실까지 새로 놓았죠...

집을 새로 하나 지은셈...

 

아무래도 전생에 집 못짓고 지은 귀신이었나....

카페에 이어 살 집까지 팔다리가 성할 날이 없네요^^;

 

그래도 고쳐 놓고 보니 제법 텃밭도 있고 그럴듯한 전원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카페와 집을 걸어서 오갈 수 있다는 점이 최고의 혜택인듯 합니다.

 

12년간 정붙여온 제주시에서 떠나올땐 눈물이 찔끔 나기도 했지만요..

 

아!

한가지 더!

13년동안 타오던 차가 드디어 서버렸네요.

덕분에 차를 다시 구해야 했죠...

암튼 다사다난했던 연말연시였네요...

 

 

 

 

 

 

 

중간중간 이런 일들도 있었죠...

재미나는 경험이었습니다!

 

 

 

 

 

집이 안정되는대로 다시 열심히 주 1회 이상 포스팅하는 카페 매기가 되겠습니다!!! 아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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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한주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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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년 넘게 제주에 살면서 이런 날씨는 처음 보네요.

 

제주의 겨울이 원래 바람과 파도가 많긴 하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예요.

 

근 열흘 가까이 어마어마한 바람과 차가운 날씨가 이어졌어요.

동네 분들께 여쭤보니 어르신들도 이런 날씨가 처음이라 하시더군요.

 

정말 카페 날아가는줄 알았네요.

 

그나마 오늘은 평소보다 약간 진정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대로 겨울폭풍이 끝나진 않을 것 같긴 한데요.....

 

간만에 유리창도 닦고 마당 정리도 좀 해 봅니다.

 

 

 

 

 

 

 

 

브로컬리 열매가 막 맺히기 시작했는데 바다에서 날아든 해풍에 다 시들어 버렸네요.

조금 더 자라야 수확할 수 있는데 살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조금 더 지켜보다가 늦기전에 열매만 따서 먹어야 할 듯합니다.

 

 

 

 

 

 

 

 

 

전선을 받아 주던 기둥도 부러져 낑낑거리며 옆에 파이프를 덧대 주었습니다.

만약 부러지면 자기가 다 책임진다고 큰소리 치던 전기 업자에게 전화하니 절대, 결코, 네버!!! 받지 않더군요.

 

간만에 불러 봅니다. "이놈의 전기업자......(feat. 목수와 그 일당들)"

 

 

 

 

 

 

 

 

몇일만에 시야가 트여 바라본 한라산은 어느새 흰눈으로 덮혀 있네요.

겨울이 시작되었어요!!!

 

 

 

 

 

모두들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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