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아침

|



오랜만에 촉촉한 아침입니다.

바람도 없고 촉촉촉촉 작은 빗방울들이 소리없이 내리는 아침.

무시무시했던 여름이 가고 행복한 일기가 가득한 제주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Cafe Maggie 카페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오는 아침  (0) 2016.09.02
하루만에 가을이  (0) 2016.08.27
간만에 제주일주  (0) 2016.08.18
다시 폭염  (0) 2016.08.17
한달만에 창문 개방  (0) 2016.08.16
비온뒤  (0) 2016.06.28
받은 트랙백이 없고 And 댓글이 없습니다.
prev | 1 | 2 | 3 | 4 | 5 | ··· | 188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