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제주일주

|

아내가 시간이 나 카페를 맡기고 제주 반바퀴 돌았네요. ​

천백고지를 넘어 서귀포로 갔다가 친구네 집에서 차한잔 얻어 먹고 카페로 복귀.

오랜만의 외출이라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

저작자 표시
신고

'Cafe Maggie 카페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오는 아침  (0) 2016.09.02
하루만에 가을이  (0) 2016.08.27
간만에 제주일주  (0) 2016.08.18
다시 폭염  (0) 2016.08.17
한달만에 창문 개방  (0) 2016.08.16
비온뒤  (0) 2016.06.28
받은 트랙백이 없고 And 댓글이 없습니다.
prev | 1 | 2 | 3 | 4 | 5 | 6 | 7 ... | 188 |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