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창문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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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그렇게 춥더니 올 여름도 최고를 기록합니다.

제주살이 13년만에 최고의 추위와 더위를 겪은 한해네요^^

고생스러운 여름도 조금씩 가려는지 바닷바람이 견딜만 하여 창문을 열어 놓기로 했습니다.

역시 열어 놓으면 더 멋진 카페 매기의추억!!

어쩐지 바다 물색도 가을빛을 조금 머금고 있는 눈치.

가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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