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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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카페의 일상은 한가합니다.

돈을 많이 벌지 못하는대신 시간이 많이 남죠.

남는 시간은 여러 취미활동으로 채워집니다.

책을 읽거나 기타를 치거나 등의...

어느 카페 사장님은 기타 초보로 시작해서 일년만에 프로급 연주자로 다시 태어나셨다고 합니다.

시간이 얼마나 많이 남았으면 일년만에...ㅜㅜ

아무튼 남는 시간을 활용하여 그림을 그릴수도 있지요 ㅎ

잘 그린 그림은 좋은 인테리어 도구가 됩니다.

물론 자기만족의 측면이 강하지만요!



어떤가요?
그런대로 쓸만하지요?

이상 한적한 시골카페 사장의 남는 시간 활용법이었습니당!!


카페 매기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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