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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었던 겨울도 끝내 물러갑니다.

봄이 오고 있어요.

기념으로 창고에서 잠자고 있던 해먹도 꺼내고.

봄!

축하합니다!



바람은 조금 차지만 햇살과 바다는 봄색깔로 물들고 있네요. ㅎ



카페 매기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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