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오징어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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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앞에 독살이 있어요.

물이 다 빠지면 독살에 가끔 물고기들이 걸려 있을때가 있지요.

동네 친구들이 무늬 오징어를 잡아다 한마리를 주었습니다.

한치보다 맛나다는 무늬오징어.

제주에선 미쓰이깡이라고 부르죠^^

좋은 재료를 얻었으니 바로 요리 들어갑니다.

지중해식 문어요리를 흉내낸 지중해식 오징어 요리.

텃밭 야채와 빵과 함께 먹으니 맛이 일품이에요!!!!!!!!!!!!!!!!!!

매일매일이 즐거운 시골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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