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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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카페에 오면 제일 먼저 바다를 바라보며 앉아 커피 한잔을 마십니다.

그런데 요며칠 도저히 그쪽 바다를 바라볼 용기가 나지 않네요...

바다가 무슨 죄가 있을까요?

 

카페 오픈을 며칠 미룹니다.

이 어리고 순수한 아이들에게 너무나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제가 어른인것이 너무나 미안하고 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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